자동차 '그랑 콜레오스' 약발 끝났나···르노코리아 다시 시험대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의 판매 하락과 함께 전년 대비 글로벌 판매량이 절반 넘게 감소했다. 후속 신차 '필랑트'도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부산공장 감산 등 생산 조정에 돌입했다. 회사는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과 함께 SDV 등 미래차 전략 강화, 카카오모빌리티 등과의 협업을 통해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