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창립 52주년 맞은 고려아연···최윤범 "테네시서 새 성장축 구축" 고려아연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미국 테네시 통합제련소 건설과 신사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핵심광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최윤범 회장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내세우고 영풍·MBK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을 "축복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