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전자, 사내 주택대출 대상 '85㎡ 이하' 제한 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 대상 사내 주택자금 대출의 적용 주택을 수도권과 6개 광역시 기준 전용 85㎡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대출 한도는 최대 5억원으로 일원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번 제도는 노조와 조율 후 이달 중 시행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동일 조건의 대출 제도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