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3상 全지표 충족···'내수용' 떼고 도약 분기점
메디포스트의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 임상 3상에서 1차 및 2차 유효성 평가 지표를 모두 충족했다. 통증 완화와 연골 재생 효과까지 입증해 글로벌 라이선스 및 수익 창출 기대감이 높아졌다. 장기 안전성도 확보하며 일본 허가와 상업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3상 全지표 충족···'내수용' 떼고 도약 분기점
메디포스트의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 임상 3상에서 1차 및 2차 유효성 평가 지표를 모두 충족했다. 통증 완화와 연골 재생 효과까지 입증해 글로벌 라이선스 및 수익 창출 기대감이 높아졌다. 장기 안전성도 확보하며 일본 허가와 상업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제약·바이오
투자금 확보한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美 임상·CGT 시장 진출 박차
1세대 바이오벤처인 메디포스트가 상용화된 후속 파이프라인 부재로 고전하고 있다. 창업주인 양윤선 대표이사는 투자금 마련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포스트는 지난 3월 총 14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사모펀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에 참여한 사모펀드 운용사는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와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다. 양사는 양윤선 대표의 보유지분 중 총 40만주에 대해서도 주식매매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