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육지원청, 교직원·일반인 등 6명 ‘목포교육대상’ 시상
목포교육지원청이 지난 23일, 제11회 목포교육대상 시상식을 열어 교직원과 일반인 등 6명에게 대상을 시상했다. 목포교육대상은 그동안 대상, 특별상, 영역별 상 등으로 나뉘어 시상했다. 올해부터는 ‘목포교육대상’으로 통일하고 공적이 현저한 교직원과 일반인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상의 권위를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수상자에 대한 시상에 집중함으로써 시상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 올해 교직원 수상자로는 사명감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