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생재활원, 연산동에서 새출발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회장 윤기)이 지난 28일 박홍률 목포시장, 신현숙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김국일 광주지방검찰정 목포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생재활원 신축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 고하도에서 지난 1985년 개원한 공생재활원은 1989년 생활인 숙사(1440㎡)를 건립해 120여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했다. 건물 노후로 안전문제가 대두되면서 32년을 보낸 보금자리를 떠나 이번에 삽진산단 인근인 대양산단로 14-24(연산동 635-4)에 새로운 둥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