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거래앱 넘어 투자 플랫폼으로···메리츠증권, '모음'으로 리테일 2차전
메리츠증권이 신규 금융 플랫폼 'MOUM(모음)'을 통해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거래 기능을 넘어 투자정보와 인공지능(AI), 해외 투자자 의견, 매매를 한곳에 연결한다. 금융 특화 AI와 스톡트윗츠·위불 연동, 실시간 시세 처리 체계를 적용했으며 향후 에이전트형 AI와 국가별 환경에 맞춘 해외 서비스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거래앱 넘어 투자 플랫폼으로···메리츠증권, '모음'으로 리테일 2차전
메리츠증권이 신규 금융 플랫폼 'MOUM(모음)'을 통해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거래 기능을 넘어 투자정보와 인공지능(AI), 해외 투자자 의견, 매매를 한곳에 연결한다. 금융 특화 AI와 스톡트윗츠·위불 연동, 실시간 시세 처리 체계를 적용했으며 향후 에이전트형 AI와 국가별 환경에 맞춘 해외 서비스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타사 대체출고도 MTS에서···토스증권, 고객 이동 노린다
토스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타사 대체출고가 가능한 '온라인 주식 보내기' 서비스를 29일부터 도입한다. 기존에는 유선이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으나, 이제는 신청부터 출고까지 모바일에서 실시간 확인 및 처리가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