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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에 1兆 금융한도 확보···'트리플 코어' 전략 강화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에 1兆 금융한도 확보···'트리플 코어' 전략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확대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력을 확보했다. 미주투자공사(IDB Invest)에서 7억달러 한도 단기 차입 승인을 받고,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투자유치제도(RIGI) 적용도 승인됐다. 이 자금은 1·2공장 운영에 쓰이며, 2공장은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현지 생산법인은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원···이차전지소재 흑자 전환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원···이차전지소재 흑자 전환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흑자 전환과 인프라 부문 이익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8190억원, 매출 19조2590억원을 달성했다. 철강과 리튬 사업의 수익성 개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역대 최대 이익, 적극적인 구조개편으로 현금 확보에 성공했다. 앞으로 철강, 리튬·희토류, LNG를 핵심 축으로 투자와 재편을 병행할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헨콕, 연산 3만톤 규모 리튬 사업 '맞손'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헨콕, 연산 3만톤 규모 리튬 사업 '맞손'

포스코홀딩스가 호주 광산기업 핸콕과 손잡고 이차전지용 원료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 포스코홀딩스는 9일 핸콕과 리튬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호주를 영상으로 연결해 진행한 이날 체결식에는 김준형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소재총괄(부사장)과 게리 코르테(Garry Korte) 핸콕 CEO 등 양사 경영층이 참석했다. 포스코홀딩스와 핸콕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연산 3만톤(t) 규모의 리튬 사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한국을 포함한 여

포스코, 아르헨티나·칠레 손잡고, 리튬 사업 팔 걷는다

중공업·방산

포스코, 아르헨티나·칠레 손잡고, 리튬 사업 팔 걷는다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칠레 정부와 협력해 이차전지용 리튬 사업 경쟁력 강화와 추가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난 12일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총괄이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루이스 카푸토(Luis Caputo) 경제부 장관을 만나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이차전지용 리튬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정기섭 사장은 아르헨티나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대상에 포스코그룹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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