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레메디, 인도 주정부 공공조달 확대 시동···상장 후 '첫 성과'
저선량·초소형 X-ray 전문기업 레메디가 인도 오디샤주 정부의 휴대용 디지털 X-ray 구매 입찰에서 유일하게 기술평가를 통과해 최종 가격입찰 대상자로 선정됐다. 레메디는 이미 인도 국가결핵퇴치프로그램(NTEP) 입찰을 통해 공급실적을 쌓았으며, 신규 입찰에도 성공하며 인도 공공의료 조달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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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인도 주정부 공공조달 확대 시동···상장 후 '첫 성과'
저선량·초소형 X-ray 전문기업 레메디가 인도 오디샤주 정부의 휴대용 디지털 X-ray 구매 입찰에서 유일하게 기술평가를 통과해 최종 가격입찰 대상자로 선정됐다. 레메디는 이미 인도 국가결핵퇴치프로그램(NTEP) 입찰을 통해 공급실적을 쌓았으며, 신규 입찰에도 성공하며 인도 공공의료 조달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종목
[특징주]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대비 50%대 강세
저선량·초소형 엑스레이 솔루션 기업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0%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서 각각 1146대1, 1707대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상장 직후 투자심리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레메디는 이번 자금으로 연구개발과 글로벌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IPO
6월 넷째 주 IPO시장, 매드업·레몬헬스케어 청약에 '관심'
6월 넷째 주 IPO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없이 공모주 청약 및 기관 수요예측이 집중되고 있다. AI 기반 디지털마케팅 매드업과 헬스케어 플랫폼 레몬헬스케어가 각각 일반 청약에 나서고, 의료기기 기업 레메디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공모 일정이 연기됐다.
제약·바이오
레메디, 코스닥 상장 도전···"산업·우주 아우르는 글로벌 엑스레이 플랫폼 도약"
저선량·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X-ray) 솔루션 기업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을 딛고 글로벌 엑스레이(X-ray)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주력인 의료용 휴대형 장비를 넘어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X선 핵심 부품, 인공지능(AI) 영상 분석까지 사업의 영토를 전방위로 넓힌다는 포부다. 19일 레메디는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핵심 기술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간담회에 나선 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