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조진호 교수, 용곡예가(龍谷藝家) 가족전 개최
동신대 조진호 교수(방송연예학과) 가족이 10일(토)부터 16일(금)까지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용곡예가 가족전을 개최했다. 예향 남도에서 손꼽히는 예술 가문인 용곡 조기동씨 가족작품전시회는 1989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를 맞이하며 예술혼으로 가득 찬 용곡예가 구성원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행서와 초서의 대가인 용곡 조기동씨는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와 한국서가협회 자문위원으로 40여년동안 용곡서예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서예가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