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싸이월드가 코인 투자 미끼로"···김호광 대표, 상장·가격 공유 의혹 제기
전(前) 싸이월드제트 대표이자 베타랩스 대표 김호광씨가 미상장 가상자산 투자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싸이월드 브랜드가 활용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특정 거래소 상장 일정과 가격 전망, 대규모 투자 유치 등을 내세워 투자자를 끌어모으고 있다는 주장이다. 김 대표는 관련 자료를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한편 자신이 보유한 기술과 자금을 동원해 데이터 복원을 돕겠다며 시그마체인 측에 협력을 요구했다. 김 대표는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