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LGU+, 요금제 65→18개 '간소화'···2만8000원에 5G '무제한'
LG유플러스가 6월 LTE·5G 통합요금제 출시에 앞서 요금제 라인업을 기존 65개에서 18개로 대폭 줄였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QoS 속도 차등 적용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키즈·청소년·시니어 등 대상 혜택도 확대했다. SK텔레콤과 KT 역시 통합요금제 도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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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GU+, 요금제 65→18개 '간소화'···2만8000원에 5G '무제한'
LG유플러스가 6월 LTE·5G 통합요금제 출시에 앞서 요금제 라인업을 기존 65개에서 18개로 대폭 줄였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QoS 속도 차등 적용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키즈·청소년·시니어 등 대상 혜택도 확대했다. SK텔레콤과 KT 역시 통합요금제 도입을 예고했다.
이통 3사,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경쟁 돌입(종합)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나란히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정책을 내세우면서 국내 통신 시장이 데이터 무제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가장 먼저 경쟁에 뛰어든 것은 LG유플러스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사 광고문구인 ‘팔로미’를 인용해 따라올 테면 따라오라는 선전포고를 했다. 이날 LG유플러스가 공개한 LTE8무한대 요금제는 월 8만원에 망내외 음성통화와 문자 서비스, LTE 데이
KT,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2종 출시···기존대비 데이터 3배 제공
KT는 ‘3배 빠른 광대역 LTE-A’ 시대를 맞아 기존 대비 데이터를 3배 더 많이 제공하는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를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는 광대역 안심무한 67, 77 등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기본 제공 데이터를 기존의 6만원대 요금제 대비 3배인 15GB까지 제공한다. 15GB는 스마트폰에서 올레TV모바일 등 실시간 방송을 50시간 감상(시간당 300MB)할 수 있으며 영화를 22편 다운로드(편당 700MB 기준) 받을 수 있는 용량이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