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은행, 대림동에 외국인 고객 위한 첫 라운지 열었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을 위한 첫 전용 라운지 '신한 SOL Global Lounge 대림동'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지점에 개소했다. 이 라운지는 외국인 고객이 금융업무를 처리하면서 편안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금융 상담과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한다. 주말까지 운영하며 외국인 거주지역에 맞춘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