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설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특별 할인···개인10%, 단체 5%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 특별할인 판매된다. 전라북도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온누리상품권을 개인이 직접 구매할 경우 10%(50만원 한도), 단체가 구매할 경우에는 5%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평상시에는 각각 5%(30만원), 3%였던 것에 비해 2~5% 확대됐다.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매해 저렴한 가격으로 전통시장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할 수 있는데다 40% 소득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일거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