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AI로 가는 수술로봇, 기술만으로는 시장 못 연다
수술로봇 시장에서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AI와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며 중국은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레보아이와 스타크 등 국산 수술로봇이 상용화를 준비하지만 인허가와 의료현장 도입이 과제다. 경험과 데이터 축적이 시장 경쟁의 핵심이 됨에 따라, 한국 역시 기술개발과 함께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 개선과 자본 유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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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AI로 가는 수술로봇, 기술만으로는 시장 못 연다
수술로봇 시장에서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AI와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며 중국은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레보아이와 스타크 등 국산 수술로봇이 상용화를 준비하지만 인허가와 의료현장 도입이 과제다. 경험과 데이터 축적이 시장 경쟁의 핵심이 됨에 따라, 한국 역시 기술개발과 함께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 개선과 자본 유입이 필요하다.
유통일반
바디프랜드, R&D 성과 뚜렷···"올해는 다르다"
바디프랜드가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 결실을 맺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안마의자 1위' 타이틀을 다시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열린 '신제품 론칭 컨퍼런스'를 통해 홈 헬스케어 트레이너 '다빈치'를 처음 선보였다. 허리디스크 의료기기 '메디컬팬텀'을 출시한 이후 불과 두 달만의 쾌거다. 다빈치는 근육량부터 체지방률, 체질량지수(BMI), 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