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인스파이어 아레나 명명권 확보···멤버십·결제 기술 접목
네이버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아레나 명명권을 확보하고 공연·스포츠 분야로 플랫폼 서비스와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힌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네이버페이 결제·인증 기술, 네이버랩스의 디지털트윈 기술을 공연장에 접목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는 26일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아레나 명명권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공식 명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