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김정관 산업장관, 오늘 방미···301조 관세·대미 투자 '분수령'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등과 만나 한미 통상 및 전략적 투자 현안을 논의한다. 무역법 301조 관세 부과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는 국내 기업 부담 최소화와 함께 LNG·원전 등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구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미에서는 조선·반도체·에너지 등 주력 산업의 공급망 협력도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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