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기업지원 불법 빼곤 다했다!
전라북도 전주시가 올 한해 최악의 경기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물품구입부터 제도개선까지 불법을 뺀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김승수 전주시장은 올해 초 간부회의 등을 통해 “지역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불법만 아니면 뭐든 다 하겠다는 자세로 기업지원에 나서달라”고 강조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기업성장,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기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