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씨젠, 피부병변 동시진단으로 美 공략···기술공유사업 탄력
씨젠이 피부와 점막에 유사한 병변을 일으키는 주요 바이러스를 동시에 감별하는 신드로믹 PCR 진단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미국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이 제품은 단일 검사로 단순포진, 대상포진, 엠폭스를 모두 진단할 수 있다. 이번 승인으로 씨젠은 미국 내 신드로믹 PCR 포트폴리오 확대와 기술공유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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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피부병변 동시진단으로 美 공략···기술공유사업 탄력
씨젠이 피부와 점막에 유사한 병변을 일으키는 주요 바이러스를 동시에 감별하는 신드로믹 PCR 진단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미국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이 제품은 단일 검사로 단순포진, 대상포진, 엠폭스를 모두 진단할 수 있다. 이번 승인으로 씨젠은 미국 내 신드로믹 PCR 포트폴리오 확대와 기술공유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英 보건안보청장, 씨젠 본사 방문···천종윤 대표와 '질병 없는 세상' 방안 논의
씨젠은 영국 보건안보청(UKHSA)의 제니 해리스(Jenny Harries) 청장이 최근 씨젠 본사를 방문해 '질병 없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해리스 청장 일행이 천종윤 씨젠 대표를 비롯해 경영진과 만나 환담한 뒤 질병 없는 세상을 구현하고자 하는 씨젠의 비전에 깊은 공감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리스 청장은 씨젠이 현재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기술공유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인공지능(AI)을
제약·바이오
씨젠, 천종윤·이대훈 각자대표 체제 전환···"경영 분리로 시너지 효과 기대"
분자진단 바이오기업 씨젠이 기술공유사업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의 가시적 성과를 위해 천종윤 단독대표 체제에서 천종윤(66)·이대훈(53)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씨젠은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대훈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가결된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천종윤 사내이사와 이대훈 사내이사 등 2명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전사경영을 맡아왔던 천종윤 각자대표는 회사비전 수립과 중장기 신사업 전략 구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