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LG, 추석 앞두고 6000억 푼다···2·3차 협력사까지 상생 확대
LG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협력사들의 원자재 대금과 상여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상생 범위는 2·3차 협력사까지 확대되며, 상생결제 낙수율을 10% 이상으로 높이고 계열사들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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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추석 앞두고 6000억 푼다···2·3차 협력사까지 상생 확대
LG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협력사들의 원자재 대금과 상여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상생 범위는 2·3차 협력사까지 확대되며, 상생결제 낙수율을 10% 이상으로 높이고 계열사들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금융일반
4월부터 중견·중소기업에 11조원 이상 금융지원프로그램 개시
4월부터 중견기업·중소기업을 위한 11조원 이상의 금융지원프로그램이 개시된다. 3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15일 발표된 76조원+@ 규모의 '맞춤형 기업금융지원방안' 및 3월 27일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논의된 '민생활력 제고를 위한 취약부문 금융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다. 산업은행·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5대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은행권이 협업을 통해 기업의 수요에 맞춤형으로 촘촘하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