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LEI 발급확인서 교부 서비스 4개월만에 900건 돌파
한국예탁결제원이 법인식별기호(LEI) 발급확인서 교부 서비스를 시작한지 4개월 만에 누적 961건을 기록했다. LEI는 펀드, 법인, 정부기관 등에 발급되고 있으며 영어권 9개국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LEI 발급확인서 도입으로 외국인 투자자 계좌개설 절차가 간소화돼 행정적·시간적 부담이 줄었다. 예탁원은 LEI 사용 범위를 확대하며 국내외 법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