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거래앱 넘어 투자 플랫폼으로···메리츠증권, '모음'으로 리테일 2차전
메리츠증권이 신규 금융 플랫폼 'MOUM(모음)'을 통해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거래 기능을 넘어 투자정보와 인공지능(AI), 해외 투자자 의견, 매매를 한곳에 연결한다. 금융 특화 AI와 스톡트윗츠·위불 연동, 실시간 시세 처리 체계를 적용했으며 향후 에이전트형 AI와 국가별 환경에 맞춘 해외 서비스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거래앱 넘어 투자 플랫폼으로···메리츠증권, '모음'으로 리테일 2차전
메리츠증권이 신규 금융 플랫폼 'MOUM(모음)'을 통해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거래 기능을 넘어 투자정보와 인공지능(AI), 해외 투자자 의견, 매매를 한곳에 연결한다. 금융 특화 AI와 스톡트윗츠·위불 연동, 실시간 시세 처리 체계를 적용했으며 향후 에이전트형 AI와 국가별 환경에 맞춘 해외 서비스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메리츠증권, AI·글로벌 커뮤니티 결합 금융 플랫폼 'MOUM' 출시
메리츠증권이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주식 매매 기능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 'MOUM'을 공식 출시했다. 온라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를 연결하면 보유종목 정보와 AI 분석, 주식 매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톡트윗츠와 위불 커뮤니티도 연동해 국내외 투자자 의견과 시장 반응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