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장티푸스 백신 '0.99달러' 단가 전쟁···유바이오로직스, 인증 너머 '수주' 시험대
유바이오로직스가 WHO의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획득하며 장티푸스 백신 시장에 진출했다. 기존 콜레라 백신 매출에서 벗어나 수익구조 다변화를 시도하는 가운데, 인도 업체들과의 치열한 가격 경쟁이 과제로 대두되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생산 설비 내재화와 국제조달 수주 확대로 성장 동력을 찾으려 한다. 국제기구의 인식 변화와 협상이 향후 성공의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