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미래 바이오 인재에 장학·국제무대까지···삼성바이오, 산학협력 '입체 행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연구노트 경진대회, 의사과학자 장학제도,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후원 등으로 바이오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 8개 대학과 협력해 현장형 연구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험을 지원하며 ESG 실천에도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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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바이오 인재에 장학·국제무대까지···삼성바이오, 산학협력 '입체 행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연구노트 경진대회, 의사과학자 장학제도,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후원 등으로 바이오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 8개 대학과 협력해 현장형 연구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험을 지원하며 ESG 실천에도 앞장선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 2년 연속 개인 1위 달성
12~19일 8일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열린 ‘제2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 석진현(서울과학고,3)이 개인 1위를 달성했다.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이같이 밝히며 우리나라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수상해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종합 순위 5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우리나라의 수상내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며 각각 김민정(서울하나고,3)과 임선호(경기과학고,3), 김민수(대구과학고,3)가 수상 명단에 올랐다.총 61개국에서 237명의 학생들
韓, 2013 국제생물올림피아드서 종합 7위
제24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에서 우리나라가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뒀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싱가포르에서 지난 14일부터 8일간 열린 제24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60개국 24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우리나라 대표단은 노경환(경기과학고 3학년), 류광민(서울과학고 3학년), 박준형(대구과학고 3학년), 이용민(대구과학고 3학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