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국정원 ‘카톡’ 해킹, 반국가적 범죄”
국가정보원의 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 구매 의혹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은 “반국가적 범죄”라며 쓴소리를 퍼부었다.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이 마음만 먹으면 휴대전화의 대화 내용과 사진, 문자, 전화번호 등을 훔쳐 볼 수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표는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에도 국정원이 휴대전화를 통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과 대화를 엿들을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