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국정원 ‘카카오톡’ 불법사찰 의혹 진상조사특위 구성
새정치민주연합은 13일 국가정보원이 ‘카카오톡’까지도 도·감청할 수 있는 실시간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해 운용해왔다는 의혹과 관련 진상조사위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진상규명에 나서기로 했다.김영록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되면서 민간인 사찰 의혹이 심증에서 확증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 같은 결정을 알렸다.이탈리아 해킹업체에서 유출된 내부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은 ‘육군 5163 부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