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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미술학과, 'Enter!' 졸업전시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미술학과는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Enter!'라는 주제로 제44회 졸업전시를 개최한다. 박물관과 70주년 기념관에서 회화와 디자인 전공 학생 18명이 참여하며, 자율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각 전공의 창의적 시각과 예술적 성장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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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미술학과, 'Enter!' 졸업전시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미술학과는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Enter!'라는 주제로 제44회 졸업전시를 개최한다. 박물관과 70주년 기념관에서 회화와 디자인 전공 학생 18명이 참여하며, 자율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각 전공의 창의적 시각과 예술적 성장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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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 신설 긴급 청원"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운동 열기가 전남지역을 넘어 서울·수도권에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도권에서 목포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목사포(木思浦·목포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국도1호선포럼'은 지난 18일 정부에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청원서'를 공식 제출했다. 전남지역에서도 최근 무안·목포·해남·영암·함평·영광·완도·진도·신안 등 서남권 9개 시·군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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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16일 교육부의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날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에 전국에서 모두 109개교가 65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14개교는 통합을 전제로 공동 신청 6개, 56개교는 연합을 전제로 한 공동신청 20개, 39개교 단독신청)했고, 예비지정 평가결과 총 20개(33개교)의 혁신기획서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예비지정된 국립목포대 혁신기획서에는 '친환경 무탄소 선박·그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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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 신입생 추가모집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월 22일부터 25일 11시까지 신입생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가모집은 수시, 정시모집에서 재수 등의 사유로 결원이 발생한 약학과, 지적학과 등 26개 학(부)과에서 총 123명(정원내 93/ 정원외 30명)을 선발한다. ▲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6명 ▲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10명 ▲ 인문콘텐츠학부 7명 ▲ 행정·언론미디어학부 8명 ▲ 지적학과 2명 ▲ 사회복지학과 1명 ▲ 관광학과 1명 ▲ 식품·제약공학부 1명 ▲ 기계
목포시, ‘목포 문화재야행’ 못다한 이야기 26일 ‘팡파르’
지난 9월 태풍으로 인해 일부 연기됐던 ‘2019 목포문화재 야행(夜行)’의 못다한 이야기가 이번 주말 펼쳐진다. 목포시는 지난 9월 21일과 22일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야행 프로그램을 오는 26일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다시 개최한다. 폐막공연을 비롯해 30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시민이 참여하는 ‘아리랑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10대 피아노를 100개 손가락이 연주하는 ‘100년의 소리’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