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효성, 창립 첫 '인문계 전용' 공채···글로벌 소통 인재 확보전 효성그룹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인문대학 및 문과대학 전공자만을 위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했다. 이번 채용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기술력 외에 현지 시장·고객 이해, 소통 역량을 중시하는 인재상 변화가 반영됐다. 인문학·어학계열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며, 지원자들은 특정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