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家, 12조 상속세 완납···"성실 납세 원칙 지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家가 고(故)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완납했다. 약 12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상속세를 완납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3일 삼성가(家)가 고(故)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5년간 6회에 걸쳐 완납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고(故)이건희 선대회장 별세 후 상속이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