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카카오, 카톡·AI 떼어내 인적분할···거래소에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및 광고 사업을 인적분할해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추진한다. 분할 이후 존속법인은 핀테크, 콘텐츠, 모빌리티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카카오가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