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개인정보 유출' KT···개보위, 과징금 약 540억원 부과 KT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원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받았다. 유출된 정보는 1만6647명의 개인정보와 368명에 대한 2.4억원 상당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포함된다. 개보위는 펨토셀 등 통신설비 취약점 점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역할 강화, 정보보호 관리체계 확장 등의 재발 방지책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