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통합노조, 출범 닷새 만 가입자 3000명 돌파 SK하이닉스 통합노조가 설립 닷새 만에 3000명 가입을 기록하며 세를 확장하고 있다. 임금단체협상을 앞두고 성과급(초과이익분배금)의 자사주 지급 방안이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통합노조는 과반 노조 지위 확보를 목표로 기존 노조와 차별화된 노조 운영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 과반 확보 실패 시 반대 서명 등 대응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