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가치
투명경영
ESG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7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검색

주요 뉴스

  • 변수 많아진 '갤럭시S26' 유치전···'지원금' 확 줄일까?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S26 공개를 앞두고 사전예약 알람 신청자에게 경품과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하지만 최근 지원금 축소와 지난해 마케팅비 지출 증가, 해킹 사태 등으로 실제 구매 가격은 예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

    변수 많아진 '갤럭시S26' 유치전···'지원금' 확 줄일까?
  • 삼성·현대·GS, 호주서 전력망·신재생 수주 확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호주를 차세대 전략 시장으로 삼아 전력망 재구축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현지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이 송전·에너지 인프라 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며, 호주 정부의 투자 확대와 넷제로 정책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삼성·현대·GS, 호주서 전력망·신재생 수주 확대
  • 현대건설, 美 SMR·대형원전 쌍끌이···4.3조 수주 가시권

    현대건설이 미국 소형모듈원전(SMR)과 대형 원전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6년까지 원전 수주 목표는 4조3000억원이며, 미국 팰리세이즈 SMR, 프로젝트 마타도르 대형원전 등 대규모 사업이 핵심이다. 미국 정부의 에너지 안보 강화 및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원전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현대건설의 글로벌 입지 강화가 예상된다.

    현대건설, 美 SMR·대형원전 쌍끌이···4.3조 수주 가시권
  • 코스피 5500이 바꾼 설 명절 풍경···"지금 사야할 종목은"

    국내 증시가 55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이나, 업종별 및 종목별 수익률 격차가 크게 나타난다. 반도체 업황과 AI 수요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개선 중심에 있다. 전문가들은 지수 추격보다는 실적 가시성이 뛰어난 주도주에 집중하는 압축 투자 전략을 권고한다.

    코스피 5500이 바꾼 설 명절 풍경···"지금 사야할 종목은"

공동위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정부, 美에 한미 FTA 2차 공동위 제안

정부, 美에 한미 FTA 2차 공동위 제안

우리 정부가 미국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요청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협상을 워싱턴 D.C.에서 하자고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 무역대표부(USTR)에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대표와 통상장관 회담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회담에서 김 본부장은 지난달 22일 서울에서 열린 1차 공동위원회 특별회기에서 논의된 사항을 진전시키기 위한 후속조치

발효 10년차 한-EFTA 공동위 개최

발효 10년차 한-EFTA 공동위 개최

정부가 올해로 발효 10년이 된 한-EFTA(스위스·노르웨이·아이슬란드·리히텐슈타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열고 전반적인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우리나라 세 번째 FTA인 한-EFTA 제5차 공동위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그간 이행상황 점검과 양측 관심의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한-EFTA FTA로 교역은 2005년 29억1000만 달러에서 지난해 114억3000만 달러로 발효전 대비 4배 가량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이 접힌다···첫 폴더블, 예상 스펙 총정리

  • 2

    코스피 5500이 바꾼 설 명절 풍경···"지금 사야할 종목은"

  • 3

    글로벌 방산 'VVIP'로 떠오른 사우디아라비아

  • 4

    설 명절 세뱃돈 관리, 파킹통장이 답···'매일 이자'에 투자까지

  • 5

    GMC, 아카디아·캐니언 앞세워 프리미엄 SUV·픽업 시장 공략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형철 (남, 당시 만2세)
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가치
투명경영
ESG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인재채용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