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고창 배, 미국에서도 인기’
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배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박형남)은 27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실시하고 수출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물량은 원앙, 황금배 14톤으로 내년 3월까지 총 500톤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18억원의 수출액을 달성할 전망이다. 고창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성장하여 모양이 고르고 당도가 높으며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