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악보존회, ‘광대, 1894’ 공연 펼쳐
예향 고창군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인 고창농악과 동학농민혁명의 역사가 만났다. 지난 25일 (사)고창농악보존회의 2019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히스토리 감성농악 ‘광대, 1894’가 첫 선을 보인 가운데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광대, 1894’는 동학농민혁명 125주년을 맞아 국가기념일 제정을 기념하며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1894년 갑오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고창에 살았던 홍낙관이라는 실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