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정규직 월급 405만원 벌 때 비정규직은 211만원···임금 격차 '역대 최대'
올해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고령층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월평균 임금 격차는 194만원으로 확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비정규직 근로자 중 시간제 근로자의 비율이 50.5%로 증가했으며,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에서 비정규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의 증가가 고령층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38.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