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고금리보다 중요한 건 실적···다음주 韓증시, 업종 차별화 커진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대를 유지하면서 다음 주 국내 증시에서는 업종별 차별화가 커질 전망이다. AI 등 투자 수요로 금리가 상승하면서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거나 오히려 수익으로 연결되는 업종이 주목받고 있다. 금리 외에도 다음주 예정된 주요 경제 지표 발표와 기업 실적이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