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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한전KPS, 실적 부진에 목표주가 줄하향···연간 이익 추정치↓
한전KPS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고정비와 인건비 부담으로 단기 영업이익률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하반기 계획예방정비 성수기와 국내외 원전 신규 프로젝트 모멘텀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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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한전KPS, 실적 부진에 목표주가 줄하향···연간 이익 추정치↓
한전KPS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고정비와 인건비 부담으로 단기 영업이익률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하반기 계획예방정비 성수기와 국내외 원전 신규 프로젝트 모멘텀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빛원전 6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욱)는 한빛원전 6호기(100만kW급)가 제12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9월 3일(화) 19시 18분 발전을 재개하였으며, 9월 6일(금) 전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빛원전 6호기는 원전연료 교체, 전력설비 보호계전기 3중화 개선 등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설비개선과 기기정비를 수행하였고, 주요 원전설비의 성능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기술기준에 만족함을 확인하였다. 특히 격납건물 내부철판(CLP) 및 콘크리트 공극 점검 및
한빛원전 1호기 가동중단 예고···전력위기 지속
한빛원전 6호기에 이어 1호기 가동이 내주 초 중단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전력수급 위기가 끊이질 않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는 26일 한빛원전 1호기(95만㎾급)의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면서 가동을 중단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한빛 1호기는 25일 오후부터 자동으로 발전출력을 낮추는 감발 상태에 들어간 뒤 다음날인 26일 모든 발전이 정지된다.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수행하고 원전연료 교체, 비상디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