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사옥 매각·희망퇴직까지...박창훈號 신한카드, 수익성 개선 안간힘 신한카드는 사옥 매각과 인력 감축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 삼성카드에 업계 1위 자리를 내준 후 수익성 회복이 절실한 상황에서 인력 재편을 통한 비용 구조 개선과 결제 취급액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박창훈 사장은 본업 성장과 경영 효율화로 실적 반등을 모색 중이며, 사옥 매각으로 일회성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