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겨울철 ‘주민생활 3대 분야 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겨울철 재해를 대비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주민생활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남구는 16일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재해 대비를 위한 안전 관리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2월말까지 동절기 주민생활 종합대책으로 3대 분야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남구는 동절기 주민생활 종합대책으로 ▲저소득층 지원 및 취약계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