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검단 붕괴 사고' 법적 리스크 일부 해소...서울시 영업정지 1개월 처분 최종 취소
GS건설은 2023년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서울시로부터 받은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서울고등법원의 판결로 취소 확정되었다. 이는 서울시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함으로써 항소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된 것이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영업정지로 인한 매출 손실 영향 없이 정상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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