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이앤씨, 기술 발굴 넘어 공동개발·현장 적용·사업화까지···기술협력 확대
DL이앤씨는 중소·전문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건설 현장에 혁신기술을 상용화하고 있다. 한솔홈데코, 강남제비스코 등과 공동 연구개발에 성공하여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엑스에너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SMR 표준화 설계를 추진하며 신사업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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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기술 발굴 넘어 공동개발·현장 적용·사업화까지···기술협력 확대
DL이앤씨는 중소·전문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건설 현장에 혁신기술을 상용화하고 있다. 한솔홈데코, 강남제비스코 등과 공동 연구개발에 성공하여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엑스에너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SMR 표준화 설계를 추진하며 신사업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싱가포르식 모듈러 건설 주목"···주택 공급 해법 될까
싱가포르의 모듈러 건축 방식을 참고해 국내 주택 공급 확대 및 건설업 혁신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공사 기간 단축, 품질 관리, 인력난 해소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며 모듈러 건축 활성화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다. 공공주택 사업 중심의 적용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이 논의되고 있다.
건설사
[르포]드론 날고 로봇 걷는 현장···대우건설이 보여준 '건설의 미래'
대우건설이 개최한 스마트건설 포럼에서는 드론, 로봇, AI 등 첨단기술이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이 시연됐다. 포럼 참가자들은 미래 건설의 핵심으로 융합과 안전을 강조했고, 정부·업계 협업 및 데이터 표준화, 인력 양성 등의 과제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