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다이소·알리 만든 '가성비 전쟁'···러시아 할인점 한국 상륙
러시아 초저가 할인점 스베토포르는 한국 법인 사브알케이를 설립하고 프라이스핏 브랜드로 국내 진출을 준비 중이다. 과거 월마트, 까르푸 등이 실패한 시장에 다시 도전하며, 고물가와 가성비 소비 트렌드 속에 초저가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단순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한국 소비자에 맞는 상품 구성과 안정적 공급망이 성공의 열쇠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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