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복합형 숙박–체류형’ 관광객 늘었다
전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관광 형태가 2개 시·군 이상을 잇는 복합형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고, 숙박·체류형 관광객들도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연구원(원장 강현직)이 전라북도 관광 현황의 정확한 이해와 명확한 실태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보고서를 출간했다. 전북연구원이 발간한 ‘2016 전라북도 관광객 실태조사’ 정책 브리프에 따르면, 전라북도 관광객의 전반적 만족도가 평균 3.80점으로 2013년(3.69점)대비 약 0.11점 소폭 상승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