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1분기 영업손실 1조···코로나19 ‘직격탄’(종합)
에쓰오일(S-Oil)이 코로나19 여파와 정제마진 하락으로 분기 사상 최대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에쓰오일은 27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1조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19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880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유가 하락에 따른 제품 가격 하락과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19.7% 감소했다”며 “유가 하락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