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티키타카] ‘신반포21차’···GSvs포스코 수주전 후끈
작지만 강한 입지를 가진 신반포21차 정비사업 수주전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 신반포21차는 2개동(340동, 341동) 275가구 규모로 공사비가 1020억원에 불과하지만, 서울 강남 한복판 입지 덕분에 GS건설과 포스코건설의 홍보전이 치열했던 곳이다. 28일 신반포21차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개최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동주민센터 앞에는 GS건설과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의 홍보 열기로 후끈했다. 각 건설사 로고가 새겨진 띠를 두른 직원들은 입장하는 조합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