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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21차, 포스코건설 품으로···한성희 사장 선택 옳았다

신반포21차, 포스코건설 품으로···한성희 사장 선택 옳았다

“늘 꿈꾸던 반포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세워보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장 취임 후 첫 수주 목표를 신반포21차로 선택했습니다. 임직원들에게 회사 이익은 잠시 내려놓고 파격적인 사업 제안으로 주변 대단지를 넘어서는 최고의 단지를 한번 지어보자고 독려했습니다. (중략) 사장인 제가 직접 챙기면서 신반포2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습니다.”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겸 사장의 취임 후 첫 정비사업

 ‘신반포21차’···GSvs포스코 수주전 후끈

[정비사업 티키타카] ‘신반포21차’···GSvs포스코 수주전 후끈

작지만 강한 입지를 가진 신반포21차 정비사업 수주전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 신반포21차는 2개동(340동, 341동) 275가구 규모로 공사비가 1020억원에 불과하지만, 서울 강남 한복판 입지 덕분에 GS건설과 포스코건설의 홍보전이 치열했던 곳이다. 28일 신반포21차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개최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동주민센터 앞에는 GS건설과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의 홍보 열기로 후끈했다. 각 건설사 로고가 새겨진 띠를 두른 직원들은 입장하는 조합원

“목포대 의대 유치 등 시민 관심 사안 주도면밀히 준비할 터”

“목포대 의대 유치 등 시민 관심 사안 주도면밀히 준비할 터”

- 당선 소감은. ▲ 새로운 목포를 위한 목포시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로 시민혁명, 선거혁명을 만들어낸 성숙한 목포시민께 박수를 보낸다. 목포발전과 코로나19 국난극복, 문재인 정부의 개혁완수를 꼭 실현하라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목포시민들의 기대와 염원 가슴깊이 담고 시민여러분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이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광주시, 제21대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정책간담회 개최

광주시, 제21대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정책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1대 총선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광주형일자리 등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을 비롯, 윤영덕, 이병훈, 조오섭, 이형석, 이용빈, 민형배 등 7명의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현안 설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시는 최근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가 광주형일자리 사업 참여 중단과 협약 파기를 선언

조선대학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선인 5명 배출

조선대학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선인 5명 배출

조선대학교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5명의 당선인을 배출했다. 조선대학교 학부 출신은 서삼석(행정학과,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이형석(법학과, 광주 북구을), 윤영덕(정치외교학과, 광주 동구남구갑) 당선인이다.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이병훈(광주 동구남구을) 당선인과 조선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객원교수였던 양향자(광주 서구을) 당선인을 포함하면 총 5명이 제21대 국회에 진출한다. 소속 정당은 모두 더

‘슈퍼 여당’ 탄생에 靑 개편·개각 여부 관심↑

‘슈퍼 여당’ 탄생에 靑 개편·개각 여부 관심↑

21대 총선에서 집권여당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이번에는 청와대 개편 및 개각 여부에 대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내달 출범 3주년을 맞는 문재인 정부가 청와대 개편과 개각을 통해 안정적인 후반기 국정운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코로나19 이슈는 변수다. 실제로 청와대 안팎에서는 정부가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내 경제 피해 극복 등에 집중해야 할 상황에 장관을 비롯해 내부 인사를 교체하는것은 시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8시 기준 5.1%···지난 총선보다 1%p↑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8시 기준 5.1%···지난 총선보다 1%p↑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8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5.1%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4247명 중 225만6596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4.10%보다 1%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의 투표율이 5.80%로

광주시, 제21대 총선 선거인수 120만7972명

광주시, 제21대 총선 선거인수 120만7972명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광주지역 8명을 뽑는 지역구의 선거인수는 선거인명부 확정일(4월3일) 기준 총 120만797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인수 115만8221명에 비해 4만9751명(4.3%) 늘어난 수치다. 이번 선거인은 2002년 4월16일 이전에 출생한 18세 이상인 자로서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 13만5852명(11.25%), 60대 15만6450명(12.95%), 50대 23만3949명(19.37%), 40대 24만4073명(20.21%),

21대 총선 유권자 4399만4247명···전 총선대비 4.5% 증가

21대 총선 유권자 4399만4247명···전 총선대비 4.5% 증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유권자가 총 4399만4247명으로 확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총선 선거인(선거권자)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지난 3일 기준으로 이같이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총선보다 189만3849명(4.5%) 증가한 것이다. 이 중 국내에서 투표할 국내선거인이 4382만2288명, 해외에서 투표하는 재외선거인은 17만1959명이다. 지역구 선거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하는 인원은 4396만1157명, 비례대표 선거만 참여하는 선거인(재외국민 중 거주

광주시, 제21대 총선공약 30개 사업 건의

광주시, 제21대 총선공약 30개 사업 건의

광주광역시는 4·15 총선을 앞두고 제21대 총선공약으로 제안할 30개 사업을 확정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연구원과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여 간 ‘2020 광주 미래도약 전략과제’를 수립, 108개 세부사업을 발굴한 바 있다. 이번에 확정된 총선공약 제안사업은 각 실국과 연구원이 지역 현안 사업 및 중·장기 발전사업 등을 선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 후 선정했다. 건의사업 규모는 7조7180억원으로, 산업경제, 여성아동, 복지인권, 문화체육, 환경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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