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21차, 포스코건설 품으로···한성희 사장 선택 옳았다
“늘 꿈꾸던 반포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세워보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장 취임 후 첫 수주 목표를 신반포21차로 선택했습니다. 임직원들에게 회사 이익은 잠시 내려놓고 파격적인 사업 제안으로 주변 대단지를 넘어서는 최고의 단지를 한번 지어보자고 독려했습니다. (중략) 사장인 제가 직접 챙기면서 신반포2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습니다.”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겸 사장의 취임 후 첫 정비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