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검색결과

[총 213건 검색]

상세검색

HUG, 미분양 관리 지역 5곳 발표···전남 광양 신규 지정

부동산일반

HUG, 미분양 관리 지역 5곳 발표···전남 광양 신규 지정

제54차 미분양관리지역에 전남 광양시가 신규 편입되고, 경기도 양주시와 경상남도 창원시는 해제됐다. 2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54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강원 원주시 ▲충남 당진시 ▲전남 광양시 ▲경북 김천시 ▲경남 거제시 등 5개 지역을 26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는 전남 광양시가 편입되고, 경기 양주시, 경남 창원시가 해제됨에 따라 총 5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1월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HUG 새 사장 선임 연기···이재광 임기 연장

건설사

[단독]HUG 새 사장 선임 연기···이재광 임기 연장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신임 사장 임명이 지연되고 있다. 3월 4일로 잡혔던 주주총회 역시 4월 2일로 미뤄져, 이재광 HUG 사장의 임기도 예정보다 늘어난다. 25일 HUG와 HUG노동조합에 따르면 HUG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1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 후보자 추천을 마쳤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공운위는 물론 오는 26일 열릴 공운위에도 신임사장 선임안 상정이 불발됐다. 신임 사장 선임 안건 상정이 미뤄지면서 오는 3월 4일로 예

HUG, 고분양가 심사 기준 개정···주변시세 최대 90% 반영

HUG, 고분양가 심사 기준 개정···주변시세 최대 90% 반영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고분양가 심사 제도를 오는 22일부터 전면 개선한다고 9일 밝혔다. HUG는 우선 고분양가 심사 시 주변 시세의 일정 비율(85∼90%)을 상한으로 고려해 분양가 등락에 따른 관리 기준을 마련했다. 또 비교 사업장을 분양 사업장과 준공 사업장 각각 한 곳씩 총 2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분양 시장과 기존 주택 시장의 상황을 모두 반영해 분양가를 산정한다는 의미다. 종전에는 1년 이내 분양이 계속되는 지역에서 분양가가

HUG 노조 “차기 사장은 전문성 필수···국토부 출신 후보자 지지”

HUG 노조 “차기 사장은 전문성 필수···국토부 출신 후보자 지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차기 사장 인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HUG 노동조합이 “사업에 대한 이해력과 대내외 소통능력을 갖춘 인물을 선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5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현재 HUG 신임 사장 후보 3명 중 국토교통부 관료 출신 사장 후보자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차기 사장 후보자 검증과 임명과정에서 부적격 및 함량 미달 인물을 철저히 배제할 것을 촉구한다”며 “사장은 조직운영에 있어

HUG 차기 사장 3파전···국토부 VS 민간출신

[단독]HUG 차기 사장 3파전···국토부 VS 민간출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이끌 차기 사장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25일 국회와 관계부처에 따르면 HUG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통과한 후보는 총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물은 ▲안충환 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실장 ▲강병세 전 SGI신용정보 대표이사다. 나머지 한 명은 정부 출신이 아닌 민간 지원자로 아직 베일에 싸여있다. 우선 국토부 출신인 안 전 실장은 1966년생으로 1988년 32회 행정고시를 패스했다.

HUG, 지난달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 전월비 4.03%↑

HUG, 지난달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 전월비 4.03%↑

지난달 서울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약 2827만원으로 전월대비 4.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2020년 12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1278만7500원으로 전월대비 0.74% 올랐다. 전년 동월보다 7.99% 오른 가격이다. 서울 아파트는 2826만7800원으로 7.69% 상승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평균 분양가격은 1947만3300원으로 전월대비 4.05%, 전년동월대비

주택도시보증공사, 인천지사 개소···인천·부천 담당

주택도시보증공사, 인천지사 개소···인천·부천 담당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오는 18일 인천지사를 열고 업무를 시작한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에 문을 여는 HUG 인천지사는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서부지사에서 분리된 지사로, 인천과 부천지역을 담당하며 해당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인천지사 개소로 지역 고객의 시간과 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특히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개인보증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

HUG, 재해·재난 대비 기부금 2억원 후원

HUG, 재해·재난 대비 기부금 2억원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국가적인 재해‧재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기부금 2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지원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해·재난의 발생 시 신속하게 이재민 맞춤형 긴급구호를 실시하고자 이루어졌다. 생활·위생물품 및 의약품은 키트로 제작해 비축하고, 부패하기 쉬운 식품류는 사전에 구호금을 기탁함으로써 재해·재난에 따른 대피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

광주·전라남도·제주 관할 남부주택도시금융2센터 이전

광주·전라남도·제주 관할 남부주택도시금융2센터 이전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남부주택도시금융2센터를 광주광역시 상무지구로 이전하고 21일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및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을 관할하는 남부주택도시금융2센터의 이전 장소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58이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센터 이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도시재생 융자 상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HUG는 앞으로도 도시재생 활성화 및 도시재생

주산연 “HUG 주택분양보증 독점 문제 심각”

주산연 “HUG 주택분양보증 독점 문제 심각”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10일 ‘주택사업공제조합 설립 방안’ 공청회를 열고 HUG의 주택분양보증 독점이 무주택서민 부담 증가 등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산연은 HUG 분양 보증 독점으로 인해 ▲주택사업 지연 및 중단 ▲주택공급 차질 및 청약과열 ▲주택시장 불안확대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분양보증은 선분양 제도 하에서 소비자 보호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1993년 도입됐다. 주택분양보증 기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