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위원회, 세종으로···"내년 하반기 이전"
금융위원회가 2027년 하반기에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도권과 세종시로 양분된 체계를 세종 중심으로 개편하려는 정부의 계획 일환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위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이 추진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이전 기관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8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주거, 교통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이러한 이전은 국가 성장과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