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강력계 형사도 잘어울리네··· ‘미세스캅2’ 재미+액션 다 잡았다
손담비가 '미세스캅2'를 통해 연기변신에 도전, 호평 세례를 받았다.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 강력계 독종 형사 신여옥 역을 맡은 손담비는 오랜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미세스캅 2'는 뉴욕에서 온 반전 매력의 슈퍼 미세스 캅 고윤정(김성령 분)과 독특한 개성의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릴 세대불문 공감 수사활극으로 국내 첫 지상파 시즌





